제목 夜明けの足音
새벽의 발소리
작사 稲葉エミ
작곡 セキタヒロシ
노래 solua
https://www.youtube.com/watch?v=L05tDCO11II
眠れない夜 秒針の音
冷蔵庫が虚空に唸る
ブラインド越しの月が
満ち欠けるようにいつかは
痛みは温もりに変わる
時の舟 どこへ流されても
めぐり逢えるだろう
傷痕から夜明けの足音
溜め息より密かに
新しい毎日が降りそそぐ
どんな空にも
壁の絵葉書 水槽のテトラ
音のないテレビが照らす
真夜中過ぎの雨が
乾いた花を潤し
置き去りの記憶を洗う
夢の櫂 明けない夜はない
静かに漕ぎ出そう
悲しみから生まれた優しさ
誰かに届くように
光射す今日の日を歩き出す
扉開いて
草木が目を覚ました
歌う鳥の声
傷痕から夜明けの足音
溜め息より密かに
涙にも笑顔にも舞い降りる
千の光
夜明けの足音
溜め息より密かに
新しい毎日が降りそそぐ
どんな空にも
네무레나이 요루 뵤오시은노 오토
레이조오코가 코쿠우니 우나루
브라인도 코시노 츠키가
미치카케루 요오니 이츠카와
이타미와 누쿠모리니 카와루
토키노 후네 도코에 나가사레테모
메구리아에루다로오
키즈아토카라 요아케노 아시오토
타메이키요리 히소카니
아타라시이 마이니치가 후리소소구
도은나 소라니모
카베노 에하가키 스이소오노 테토라
오토노 나이 테레비가 테라스
마요나카 스기노 아메가
카와이타 하나오 우루오시
오키자리노 키오쿠오 아라우
유메노 카이 아케나이 요루와 나이
시즈카니 코기다소오
카나시미카라 우마레타 야사시사
다레카니 토도쿠 요오니
히카리 사스 쿄오노 히오 아루키다스
토비라 히라이테
쿠사 키가 메오 사마시타
우타우 토리노 코에
키즈아토카라 요아케노 아시오토
타메이키요리 히소카니
나미다니모 에가오니모 마이오리루
세은노 히카리
요아케노 아시아토
타메이키요리 히소카니
아타라시이 마이니치가 후리소소구
도은나 소라니모
잠이 안오는 밤, 초침 소리
냉장고가 허공에 윙윙거려
블라인드 너머의 달이
차고 기울듯 언젠가는
아픔은 온기로 바뀌지
시간의 배가 어디로 흘러가더라도
다시 만나게 될 거야
상처 자국에서 새벽의 발소리
한숨보다 은밀히
새로운 하루하루가 쏟아져 내려
어떤 하늘에든
벽의 그림 엽서, 어항의 열대어
소리 없는 TV가 비추지
밤 새 내리는 비가
메마른 꽃을 적시고
내팽개쳤던 기억을 씻겨줘
꿈의 노, 밝지 않는 밤은 없어
조용히 저어 나가자
슬픔에서 태어난 상냥함
누군가에게 전해지도록
빛이 비추는 오늘이란 날을 걸어나가
문을 열고서
풀, 나무가 눈을 떴어
노래하는 새 소리
상처 자국에서 새벽의 발소리
한숨보다 은밀히
눈물에도 웃음에도 내려앉는
천 개의 빛
새벽의 발소리
한숨보다 은밀히
새로운 하루하루가 쏟아져 내려
어떤 하늘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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