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秘密基地
비밀기지
작사 高田梢枝
작곡 高田梢枝 편곡 TOMI YO
노래 高田梢枝
https://www.youtube.com/watch?v=WSEdM4h-11k
あの頃の小さな僕が見上げる 空はほんとうに広かった
好きな人をこの手で 守れると思っていた 本気で
どうして背が伸びない それが悔しかった
わがままをまだかわいいと勘違いしていたんだ ずっと
あきらめることなんて思い浮かばなかった ただ前を向いてた
でも、、、
できないことばかりで 早く自由になりたくて
いくら手を伸ばしたって 届くはずのない 大きな大きな空
でも僕は何にも疑うこともなく キレイな未来を信じてた
悔しいことがあると こらえ切れなかった 大きな大きな涙
でもあのときの僕の目は何より輝いてたと思う
あれから随分背も伸びて 世の中のこと少しわかって
一生懸命がカッコ悪くて 冷めたフリして歩いていたよ
でも、、、
中途半端な僕には 何ひとつできなかった
いつからか僕はきらめく明日を信じてたことさえ忘れて
自分を守るためにたくさんの大切なものを傷つけてた
遥か遠く真上の空の向こうに 何があるか知りたくて
「大人になったら必ず行くんだよ。」って 約束したんだ
いくら手を伸ばしたって 届くはずのない 大きな大きな空
でも僕は何にも疑うこともなく キレイな未来を信じてた
悔しいことがあると こらえ切れなかった 大きな大きな涙
でもあのときの僕の目は何より輝いてたと思う
あの頃の小さな僕が見上げる 空はほんとうに広かった
好きな人をこの手で 守れると思っていた 本気で
아노 코로노 치이사나 보쿠가 미아게루 소라와 호은토오니 히로카앗타
스키나 히토오 코노 테데 마모레루토 오모옷테이타 호응키데
도오시테 세가 노비나이 소레가 쿠야시카앗타
와가마마오 마다 카와이이토 카은치가이시테이타은다 즈읏토
아키라메루 코토난테 오모이우카바나카앗타 타다 마에오 무이테타
데모、、、
데키나이 코토 바카리데 하야쿠 지유우니 나리타쿠테
이쿠라 테오 노바시탓테 토도쿠 하즈노 나이 오오키나 오오키나 소라
데모 보쿠와 나니모 우타가우 쿠토모 나쿠 키레이나 미라이오 시은지테타
쿠야시이 코토가 아루토 코라에키레나카앗타 오오키나 오오키나 나미다
데모 아노 토키노 보쿠노 메와 나니요리 카가야이테타토 오모우
아레카라 즈이붕 세모 노비테 요노 나카노 코토 스코시 와카앗테
잇쇼오켐메이가 칵코 와루쿠테 사메타 후리시테 아루이테이타요
데모、、、
츄우토함파나 보쿠니와 나니 히토츠 데키나카앗타
이츠카라카 보쿠와 키라메쿠 아시타오 시은지테타 코토사에 와스레테
지부응오 마모루 타메니 타쿠산노 타이세츠나 모노오 키즈츠케테타
하루카 토오쿠 마우에노 소라노 무코오니 나니가 아루카 시리타쿠테
「오토나니 나앗타라 카나라즈 이쿤다요.」옷테 야쿠소쿠 시타은다
이쿠라 테오 노바시탓테 토도쿠 하즈노 나이 오오키나 오오키나 소라
데모 보쿠와 나니모 우타가우 쿠토모 나쿠 키레이나 미라이오 시은지테타
쿠야시이 코토가 아루토 코라에키레나카앗타 오오키나 오오키나 나미다
데모 아노 토키노 보쿠노 메와 나니요리 카가야이테타토 오모우
아노 코로노 치이사나 보쿠가 미아게루 소라와 호은토오니 히로카앗타
스키나 히토오 코노 테데 마모레루토 오모옷테이타 호응키데
그 시절 작은 내가 올려다본 하늘은 정말 넓었어
좋아하는 사람을 이 손으로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어, 정말로
어째서 키가 크지 않을까, 그게 분했어
억지부리는 걸 아직 귀엽다고 착각하고 있었어, 계속
포기하는 것 따윈 떠오르지 않았어, 그저 앞을 향했어
하지만,,,
할 수 없는 것들 뿐이라 어서 자유로워지고 싶어서
아무리 손을 뻗어봐도 닿을 리 없는 커다란 커다란 하늘
하지만 나는 아무런 의심조차 없이 아름다운 미래를 믿고 있었어
분한 일이 있으면 억누르질 못했던 커다란 커다란 눈물
하지만 그때의 나의 눈은 무엇보다 빛났다고 생각해
그때부터 꽤나 키도 크고, 세상 돌아가는 것도 조금 알게 되고
열심히 일하는 게 맘에 안 들어서 냉정한 척하며 지내고 있었어
하지만,,,
어중간한 나로썬 무엇 하나 할 수 없었어
어느샌가 나는 찬란한 내일을 믿었던 것마저 잊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소중한 것들을 상처 입혀 왔어
아득히 멀리 바로 위의 하늘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알고 싶어서
「어른이 된다면 반드시 갈 거야.」라고 약속했어
아무리 손을 뻗어봐도 닿을 리 없는 커다란 커다란 하늘
하지만 나는 아무것도 의심하지 않고 아름다운 미래를 믿고 있었어
분한 일이 있으면 억누르질 못했던 커다란 커다란 눈물
하지만 그때의 나의 눈은 무엇보다 빛났다고 생각해
그 시절 작은 내가 올려다본 하늘은 정말 넓었어
좋아하는 사람을 이 손으로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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