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RE:I AM
작사 澤野弘之
작곡 澤野弘之
노래 Aimer
ptwH69_0EAo
Please hear me
I want to tell you
Please sing to me
I wanna hear your voice
時の鼓動がまだ響く間 裸の言葉胸に閉じこめた
記憶の色が滲み始める 破れた世界の隅で
何も求めずにただ抱き寄せる 今の僕にはそれしか出来ない
震えた強がりでもプライドに見える 逸れた子供のように
最後の声さえも 風がさまようせいで消された
月に手を向けたまま 君は空の星に消えた
「側にいて」と抱きしめても もう2度と聞こえない君の歌声は
降り注いだ雨のサイレン 僕の代わりに今この空が泣き続ける
これまで踏みつけてきた教えを 今掻き集めこの胸に当てても
救い求め歌うようなお遊戯に見える 物語る大人のように
言葉に寄り添うだけの 空の愛と導きはいらない
飾られた祈りでは 明日の手掛かりに触れない
いつか君に届くはずの 名も無き幼い詩が描くわがままを
忘れたいよ一度だけ 眠れぬ悲しみがその詩を抱きしめてる
Freezing cold shatters my sorrow
And scorching sand puts it together again
投げ捨てられる正しさなら 消える事ない間違いの方が良い
臆病に隠してた声を今 この手でもう一度さらせば良い
掴む軌道も咲く光も 乾いた心のせいでモノクロに見えた
忘れないよ今日の景色を ありふれた願いが足元を照らしてくれる
Please hear me
I want to tell you
Please sing to me
I wanna hear your voice
토키노 코도오가 마다 히비쿠 아이다 하다카노 코토바 무네니 토지코메타
키오쿠노 이로가 니지미 하지메루 야부레타 세카이노 스미데
나니모 모토메즈니 타다 다키요세루 이마노 보쿠니와 소레시카 데키나이
후루에타 츠요가리데모 프라이도니 미에루 하구레타 코도모노 요오니
사이고노 코에사에모 카제가 사마요우 세이데 케사레타
츠키니 테오 무케타 마마 키미와 소라노 호시니 키에타
「소바니 이테」토 다키시메테모 모오 니도토 키코에나이 키미노 우타고에와
후리소소이다 아메노 사이렌 보쿠노 카와리니 이마 코노 소라가 나키 츠즈케루
코레마데 후미츠케테 키타 오시에오 이마 카키아츠메 코노 무네니 아테테모
스쿠이 모토메 우타우 요오나 오유우기니 미에루 모노가타루 오토나노 요오니
코토바니 요리소우 다케노 카라노 아이토 미치비키와 이라나이
카자라레타 이노리데와 아스노 테가카리니 사와레나이
이츠카 키미니 토도쿠 하즈노 나모 나키 오사나이 시가 에가쿠 와가마마오
와스레타이요 이치도다케 네무레누 카나시미가 소노 우타오 다키시메테루
Freezing cold shatters my sorrow
And scorching sand puts it together again
나게스테라레루 타다시사나라 키에루 코토 나이 마치가이노 호오가 이이
오쿠뵤오니 카쿠시테타 코에오 이마 코노 테데 모오 이치도 사라세바 이이
츠카무 키도오모 사쿠 히카리모 카와이타 코코로노 세이데 모노쿠로니 미에타
와스레나이요 쿄오노 케시키오 아리후레타 네가이가 아시모토오 테라시테 쿠레루
Please hear me
I want to tell you
Please sing to me
I wanna hear your voice
시간의 고동이 아직 울리는 사이, 노골적인 말을 가슴에 묻었네
기억의 빛깔이 물들기 시작해, 무너진 세계의 틈새에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끌어안지, 지금의 나는 그 외엔 할 수 없어
흔들린 허세일지라도 자존심으로 보이는 길 잃은 아이처럼
최후의 목소리조차 바람이 떠도는 탓에 지워졌어
달에 팔을 뻗은 채 그대는 하늘의 별로 사라졌네
곁에 있어달라고 끌어안는들 이제 다시는 들리지 않을 그대의 노랫소리는
쏟아져 내린 비의 사이렌, 나 대신 지금 이 하늘이 계속 울부짖네
지금껏 짓밟아온 가르침을 지금 긁어모아 이 가슴에 대어본들
구원을 바라며 노래하는 유희처럼 보이네, 이야기하는 어른처럼
말에 기댈 뿐인 텅 빈 사랑의 인도는 필요 없어
내걸어진 기도로는 내일의 단서에 손댈 수 없어
언젠가 그대에게 전해질 이름 없는 미숙한 노래가 그리는 고집을
잊고 싶어, 딱 한 번만, 잠들지 못하는 슬픔이 그 노래를 끌어안네
Freezing cold shatters my sorrow
And scorching sand puts it together again
내버려지는 올바름일 바에야 사라지지 않는 그릇됨이 나아
겁이 나 감추었던 목소리를 지금 이 손으로 다시 한번 끄집어내는 거야
붙잡는 궤도도, 피어나는 빛도, 메마른 마음 탓에 흑백으로 보였어
잊지 않겠어, 오늘의 경치를, 넘쳐나는 소망이 발밑을 비추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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