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Spell
NO.6 오프닝
작사 LAMA
작곡 LAMA
노래 LAMA
ふわり夜をかぞえてる
二人だけの秘密の呪文
壊れそうな思いのせて
唱えてく
ほら 不安な痛みの中
ほら 静かに灯る息吹
染まる朝を見つめてる
君の笑みも白々しく
壊れそうな思いのせて
唱えてく
ほら ふざけた怒りの中
ほら 奇跡があふれるのに
ほら 不安な痛みの中
ほら 静かに灯る息吹
후와리 요루오 카조에테루
후타리다케노 히미츠노 쥬몽
코와레 소오나 오모이 노세테
토나에테쿠
호라 후아은나 이타미노 나카
호라 시즈카니 토모루 이부키
소마루 아사오 미츠메테루
키미노 에미모 시라지라시쿠
코와레 소오나 오모이 노세테
토나에테쿠
호라 후자케타 이카리노 나카
호라 키세키가 아후레루노니
호라 후아은나 이타미노 나카
호라 시즈카니 토모루 이부키
두둥실 밤을 세고 있어
둘만의 비밀 주문
부서질 것만 같은 마음을 싣고
외치고 있어
봐, 불안한 아픔 속에
봐, 조용히 피어나는 숨결
물드는 아침을 바라보고 있어
그대의 웃음도 천연덕스럽게
부서질 것만 같은 마음을 싣고
외치고 있어
봐, 장난 같은 분노 속에
봐, 기적이 넘치고 있건만
봐, 불안한 아픔 속에
봐, 조용히 피어나는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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