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愛は薬
사랑은 약
약사의 혼잣말 13화~24화 엔딩
작사 橋口洋平
작곡 橋口洋平 편곡 村中慧慈
노래 wa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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綴られた文字から浮かぶ表情
便箋に染みてく まあるい涙
日々の中で 後回しにしてた寂しさが炙られてく
あなたの前じゃいつでも幼くて
ほら
愛は薬 泣いて 泣きじゃくった頬に
刻む笑い皺 雨は上がって
愛は薬 濡れて やせ細った夢に
注がれるエール 伝うぬくもり
いつかひとりごとじゃなく ありがとうを言えるまで
罪を犯そうとも 成り下がろうとも
誰よりも味方に変わりはないと
日々の痛み 散らすその場しのぎの麻酔に我を忘れ
あなたの声が聞こえて目が覚める
ほら
愛は薬 触れて 暮らしてた頃の
思い出に今も 支えられて
愛は薬 揺れて 負けそうな時も
逃げることなく 戦えるように
いつか本当の意味で あなた離れできるまで
愛が故に いつも目に見えないから救われていると気づけないまま
一人きりで生きてきたような顔をしてしまう今日も
きっとあなたは見守っている
愛は薬 泣いて 泣きじゃくった頬に
刻む笑い皺 雨は上がって
愛は薬 濡れて やせ細った夢に
注がれるエール 伝うぬくもり
いつかひとりごとじゃなく ありがとうを言えるまで
届かなくなる前に その目を見て言えるまで
츠즈라레타 모지카라 우카부 효오죠오
비은세은 소메테쿠 마아루이 나미다
히비노 나카데 아토마와시니 시테타 사비시사가 아부라레테쿠
아나타노 마에쟈 이츠데모 오사나쿠테
호라
아이와 쿠스리 나이테 나키쟈쿳타 호호니
키자무 와라이지와 아메와 아갓테
아이와 쿠스리 누레테 야세호솟타 유메니
소소가레루 에-루 츠타우 누쿠모리
이츠카 히토리고토쟈 나쿠 아리가토오오 이에루마데
츠미오 오카소오토모 나리사가로오토모
다레요리모 미카타니 카와리와 나이토
히비노 이타미 치라스 소노바시노기노 마스이니 와레오 와스레
아나타노 코에가 키코에테 메가 사메루
호라
아이와 쿠스리 후레테 쿠라시테타 코로노
오모이데니 이마모 사사에라레테
아이와 쿠스리 유레테 마케 소오나 토키모
니게루 코토 나쿠 타타카에루 요오니
이츠카 호은토오노 이미데 아나타바나레 데키루마데
아이가 유에니 이츠모 메니 미에나이카라 스쿠와레테 이루토 키즈케 나이 마마
히토리키리데 이키테키타 요오나 카오오 시테 시마우 쿄오모
키잇토 아나타와 미마모옷테 이루
아이와 쿠스리 나이테 나키쟈쿳타 호호니
키자무 와라이지와 아메와 아갓테
아이와 쿠스리 누레테 야세호솟타 유메니
소소가레루 에-루 츠타우 누쿠모리
이츠카 히토리고토쟈 나쿠 아리가토오오 이에루마데
토도카나쿠 나루 마에니 소노 메오 미테 미에루마데
늘어선 글자에서 떠오르는 표정
편지지를 물들이는 동그란 눈물
하루하루 속에서 나중으로 미뤄왔던 외로움이 데워져가
그대 앞에선 언제나 어리숙해서
사랑은 약, 울고 흐느낀 뺨에
새기는 웃음의 주름, 비는 개이고
사랑은 약, 젖고 야위어진 꿈에
따라지는 에일, 타고 흐르는 온기
언젠가 혼잣말이 아닌 고맙단 말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죄를 저지른다 해도, 몰락한다 해도
누구보다도 아군임에 변함은 없다고
하루하루의 아픔을 흐트리는 임시방편의 마취에 자신을 잊고
그대의 목소리가 들려 눈이 뜨이네
사랑은 약, 붙어 살았을 적의
추억이 지금도 버팀목이 돼주어
사랑은 약, 흔들려 무너질 듯한 때도
도망치는 일 없이 싸울 수 있도록
언젠가 진정한 의미로 그대에게서 독립할 수 있을 때까지
사랑으로 인해 언제나 눈이 멀어서 구원받았단 걸 깨닫지 못한 채
혼자서 살아온 듯한 표정을 짓고 마는 오늘도
분명 그대는 지켜보고 있겠지
사랑은 약, 울고 흐느낀 뺨에
새기는 웃음의 주름, 비는 개이고
사랑은 약, 젖고 야위어진 꿈에
따라지는 에일, 타고 흐르는 온기
언젠가 혼잣말이 아닌 고맙단 말을 할 수 있을 때까지
닿지 않게 되기 전에 그 눈을 보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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