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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たちに似合う世界
우리에게 어울리는 세계
작사
伊東歌詞太郎
작곡
伊東歌詞太郎
노래
伊東歌詞太郎
HCzw9zZFr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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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식)
읽기(한)
번역(한, 하느)
街の灯に 目を背けた帰り道
あの日と同じ今日がゆっくりと終わってく
信じたくないまま
大好きな曲をかけて耳を塞ぐ
それでも消えやしない 散々な言葉たちを
引き連れて帰ったんだ
いまさらどこにいて 何を考えても
季節だけ変わってく 僕だけ残して
一人の部屋で
君がくれた多くの言葉が
抱えきれないまま溢れてる
叶わない日常を繰り返してる
誰にもなれずに人混みの中へ
まるで海の底にいるようで
まだ息ができない僕に出会う
それぞれの輝ける明日があるよ きっと
明日の自分に伝えて
大好きな曲をかけて心躍る
いつもよりも綺麗な星空が誘ってる
ここではないどこかへ
昨日見た世界より 今日のこの世界は
美しく色をなす もしかして僕ら見えるかな
終わりのない旅路の向こうに
終わりのない幸せがあると
本当の気持ちだけ伝えていくよ
歪んだ世界で君に出会えたな
昨日の悲しみと悔しさと
幸せと変わらぬ日常を
それぞれに輝ける明日に持っていくよ
明日の僕らに会いたい
君がくれた多くの言葉が
倒れそうだった僕のことを
何度でも何度でも支えてくれた
忘れられないよ 本当にありがとう
今しか歌えない歌を歌い
今しか聞けない声が聞きたい
それぞれに輝ける明日があるよ きっと
明日の僕らに伝えよう
もっと明日の僕らに伝えよう
僕たちが似合う世界へ
마치노 히니 메오 소무케타 카에리미치
아노히토 오나지 쿄오가 윳쿠리토 오왓테쿠
시은지타쿠 나이 마마
다이스키나 쿄쿠오 카케테 미미오 후사구
소레데모 키에야 시나이 산잔나 코토바타치오
히키츠레테 카엣탄다
이마사라 도코니 이테 나니오 카응가에테모
키세츠다케 카와앗테쿠 보쿠다케 노코시타
히토리노 헤야데
키미가 쿠레타 오오쿠노 코토바가
카카에 키레나이 마마 아후레테루
카나와나이 니치죠오오 쿠리카에시테루
다레니모 나레즈니 히토고미노 나카에
마루데 우미노 소코니 이루 요오데
마다 이키가 데키나이 보쿠니 데아우
소레조레노 카가야케루 아시타가 아루요 키잇토
아스노 지부은니 츠타에테
다이스키나 쿄쿠오 카케테 코코로 오도루
이츠모요리모 키레이나 호시조라가 사솟테루
코코데와 나이 도코카에
키노오 미타 세카이요리 쿄오노 코노 세카이와
우츠쿠시쿠 이로오 나스 모시카시테 보쿠라 미에루카나
오와리노 나이 타비지노 무코오니
오와리노 나이 시아와세가 아루토
혼토오노 키모치다케 츠타에테 이쿠요
유가은다 세카이데 키미니 데아에타나
키노오노 카나시미토 쿠야시사토
시아와세토 카와라누 니치죠오오
소레조레니 카가야케루 아시타니 못테 이쿠요
아스노 보쿠라니 아이타이
키미가 쿠레타 오오쿠노 코토바가
타오레 소오 다앗타 보쿠노 코토오
난도데모 난도데모 사사에테 쿠레타
와스레라레나이요 호은토니 아리가토오
이마시카 우타에나이 우타오 우타이
이마시카 키케나이 코에가 키키타이
소레조레니 카가야케루 아시타가 아루요 키잇토
아스노 보쿠라니 츠타에요오
모옷토 아스노 보쿠라니 츠타에요오
보쿠타치가 니아우 세카이에
거리의 등불에 눈을 돌린 귀가길
그날과 똑같은 오늘이 천천히 끝나가
믿고 싶지 않은 채
사랑하는 노래를 걸치고 귀를 막지
그래도 사라지진 않는 끔찍한 말들을
이끌고 돌아갔지
이제 와서 어디서 뭘 생각하든
계절만이 바뀌어가, 나만을 남기고
혼자뿐인 방에서
네가 준 수많은 말이
온전히 끌어안지 못하고 흘러넘쳐
이뤄지지 않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어
누구도 되지 못하고 인파 속으로
마치 바닷속에 있는 것만 같아서
아직 숨을 못 쉬는 나를 만나지
각자의 빛나는 내일이 있을 거야, 분명
내일의 나에게 전해줘
사랑하는 노래를 걸치고 마음이 춤춰
평소보다도 아름다운 별 하늘이 유혹해
여기가 아닌 어딘가로
어제 본 세상보다 오늘의 이 세상은
아름답게 빛깔을 내지, 어쩌면 우리도 보이려나
끝이 없는 여정 너머에
끝이 없는 행복이 있다고
진짜 마음만 전해가겠어
왜곡된 세상에서 널 만난다면
어제의 슬픔과 억울함도
행복과 다름 없는 일상을
각각 빛나는 내일로 가져가겠어
내일의 우리를 만나고 싶어
네가 준 수많은 말이
쓰러질 것만 같았던 나를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지탱해줬지
잊을 수 없어, 정말 고마워
지금밖에 노래할 수 없는 노래를 부르고
지금밖에 들을 수 없는 목소리를 듣고 싶어
각각 빛나는 내일이 있을 거야, 분명
내일의 우리에게 전하자
보다 내일의 우리에게 전하자
우리가 어울리는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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