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暁の鎮魂歌
새벽의 진혼가
진격의 거인 38화~49화 엔딩
작사 Revo
작곡 Revo
노래 Linked Horizon
KFETh_4GbcM
大地と大空は 何故 別れたのだろう
世界は残酷で されど美しい
石を投げる者と 投げられる者には
容易に越えられぬ 柵がある
立ち位置が変われば 正義は牙を剥く
檻の中で吼えているのは 果たしてどちらか?
心臓を捧げた 戻せない黄昏に
進み続けた夜の果て 楽園は何処にある...
Requiem Requiem
この夜に散った 名も無き■よ
どうか安らかに
暁に眠れ
暁と黄昏は 同じ寂しい色 抱いて
過ぎ去りし ■の影 大地に灼きつける
意思を屠る者と 屠られる者には
容易に相容れぬ 壁がある
真実を望めば 世界は崩れさる
檻の中で見上げた空は 果たして自由か?
■を捧げた 果たせない約束に
進み続けた途の果て 楽園は遠ざかる...
Requiem Requiem
その夜に散った 果無き■よ
どうか安らかに
暁に眠れ
自由を 求めて 何かを奪うのなら
奪われた方は また奪い返すでしょう
《殺意》を引き絞り
世界は単純で それ故に難解で
同じ悲劇
Requiem Requiem
あの夜に散った 咎無き■よ
せめて安らかに
暁に眠れ─そして 何時か 叶うなら
絡み付く因果 断ち切って
なぁ... 友よ 壁のない 暁に逢おう
다이치토 오오조라와 나제 와카레타노다로오
세카이와 자응코쿠데 사레도 우츠쿠시이
이시오 나게루 모노토 나게라레루 모노니와
요오이니 코에라레누 사쿠가 아루
타치이치가 카와레바 세이기와 키바오 무쿠
오리노 나카데 호에테이루노와 하타시테 도치라카?
신조오오 사사게타 모도세나이 타소가레니
스스미 츠즈케타 요루노 하테 라쿠에응와 도코니 아루...
Requiem Requiem
코노 요루니 치잇타 나모 나키 하나요
도오카 야스라카니
아카츠키니 네무레
아카츠키토 타소가레와 오나지 사비시이 이로 다이테
스기사리시 토리노 카게 다이치니 야키츠케루
이시오 호후루 모노토 호후라레루 모노니와
요오이니 아이이레누 카베가 아루
시은지츠오 노조메바 세카이와 쿠즈레사루
오리노 나카데 미아게타 소라와 하타시테 지유우카?
하나타바오 사사게타 하타세나이 야쿠소쿠니
스스미 츠즈케타 미치노 하테 라쿠에응와 토오자카루...
Requiem Requiem
소노 요루니 치잇타 하나카나키 하나요
도오카 야스라카니
아카츠키니 네무레
지유우오 모토메테 나니카오 우바우노나라
우바와레타 호오와 마타 우바이 카에스데쇼오
《유미》오 히키시보리
세카이와 타은쥬은데 소레유에니 나응카이데
오나지 히게키 난도모 쿠리카에스
Requiem Requiem
아노 요루니 치잇타 토가 나키 하나요
세메테 야스라카니
아카츠키니 네무레─소시테 이츠카 카나우나라
카라미츠쿠 잉가 타치킷테
나아... 토모요 카베노 나이 아카츠키니 아오오
대지와 저 하늘은 왜 갈라진 걸까
세계는 잔혹하고, 그럼에도 아름답네
돌을 던지는 자와 맞는 자에게는
쉽사리 넘을 수 없는 장벽이 있어
입장이 바뀌면 정의는 엄니를 드러내지
우리 속에서 짖고 있는 건 과연 어느 쪽인가?
심장을 바쳤네, 돌이킬 수 없는 황혼에
끝없이 나아갔던 밤의 끝, 낙원은 어디 있지...
Requiem Requiem
이 밤에 진 이름 없는 꽃이여
부디 평온하게
새벽에 잠들라
새벽과 황혼은 같은 쓸쓸한 색을 품고
지나간 새의 그림자를 대지에 새기네
의지를 처단하는 자와 처단당하는 자에게는
쉽사리 양립할 수 없는 벽이 있어
진실을 바라면 세계는 무너지지
우리 속에서 올려다 본 하늘은 과연 자유로운가?
꽃다발을 바쳤네, 이룰 수 없는 약속에
끝없이 나아간 길의 끝, 낙원은 멀어져가네...
Requiem Requiem
그 밤에 진 덧없는 꽃이여
부디 평온히
새벽에 잠들라
자유를 추구하며 무언가를 빼앗는다면
빼앗긴 쪽은 다시 되찾을 테지
살의()》을 쥐어짜내
세계는 단순해서, 따라서 난해해서
같은 비극을 몇 변이고 되풀이하네
Requiem Requiem
그 밤에 진 허물 없는 꽃이여
하다못해 평온히
새벽에 잠들라 ─ 그리고 언젠가 이뤄진다면
들러붙는 인과를 끊어내고
이봐... 벗이여, 벽 없는 새벽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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