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BLAZING
건담 G의 레콘기스타 1화~13화 오프닝
작사 MARiA
작곡 toku
노래 GARNiDELiA
目がくらむ程に眩しかった
始まりは突然 嵐になる
吸い寄せられてくキミの瞳
初めて感じた衝動
全部 心覗いてみたくなる
まだ見たことの無い 本当の心を教えてよ
いくつもの星の名前知って キミとボクは出会った 幼い日
宇宙(ソラ)見上げては祈ってた 僕は飛ぶ
この胸に生まれた 想いチカラに変わる
キミとならどこまでも行ける 未来導く光になれ
間違えることが怖くなって
逃げだしたくなる そんな時は
この手が覚えてる 握った体温を
胸に刻んで 走り出して
キミと 見に行こう新しい世界
何が待っていても 生きていく意味を知ったから
いつだって迷路みたいな時代 答えなんか無くて
手探りで 迷ってばかり 無我夢中に進んでく
幼い過ちも 背負った傷跡も
いつの日か強さに変えて 未来導く光になる
何が正解で間違いか
そんなこと誰にもわからないけど
自分の胸に生まれたこの想いは
嘘じゃない
いつだって迷路みたいな時代 答えなんか無くて
手探りで 迷ってつまづいて こうして僕ら生きてく
この胸に生まれた 想いチカラに変わる
キミとならどこまでも行ける 未来導く光になれ
메가 쿠라무 호도니 마부시카앗타
하지마리와 토츠제은 아라시니 나루
스이요세라레테쿠 키미노 히토미
하지메테 카은지타 쇼오도오
젠부 코코로 노조이테 미타쿠 나루
마다 미타 코토노 나이 호은토오노 코코로오 오시에테요
이쿠츠모노 호시노 나마에 싯테 키미토 보쿠와 데앗타 오사나이히
소라 미아게테와 이노옷테타 보쿠와 토부
코노 무네니 우마레타 오모이 치카라니 카와루
키미토나라 도코마데모 이케루 미라이 미치비쿠 히카리니 나레
마치가에루 코토가 코와쿠 나앗테
니게다시타쿠 나루 소은나 토키와
코노 테가 오보에테루 니기잇타 타이오응오
무네니 키자은데 하시리다시테
키미토 미니 이코오 아타라시이 세카이
나니가 마앗테이테모 이키테유쿠 이미오 시잇타카라
이츠다앗테 메이로 미타이나 지다이 코타에 나응카 나쿠테
테사구리데 마요옷테 바카리 무가무츄우니 스스은데쿠
오사나이 아야마치모 세오옷타 키즈아토모
이츠노 히카 츠요사니 카에테 미라이 미치비쿠 히카리니 나루
나니가 세이카이데 마치가이카
소은나 코토 다레니모 와카라나이케도
지부은노 무네니 우마레타 코노 오모이와
우소쟈 나이
이츠다앗테 메이로 미타이나 지다이 코타에 나응카 나쿠테
테사구리데 마욧테 츠마즈이테 코오시테 보쿠라 이키테쿠
코노 무네니 우마레타 오모이 치카라니 카와루
키미토나라 도코마데모 이케루 미라이 미치비쿠 히카리니 나레
아찔하도록 눈부셨네
시작은 예고도 없이 폭풍이 되지
끌어당겨지는 그대의 시선
처음으로 느낀 충동
전부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어지네
아직 본 적 없는 진짜 마음을 가르쳐줘
수많은 별의 이름을 알고서 그대와 나는 만났네, 어릴 적에
우주를 올려다보곤 빌었지, 나는 날 거야
이 가슴에 생겨난 마음이 힘으로 바뀌네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까지든 갈 수 있어, 미래를 이끌 빛이 되어라
실수하는 게 무서워져서
도망치고 싶어지는 그런 때는
이 손이 기억하는 움켜쥔 체온을
가슴에 새기고 뛰쳐나가는 거야
그대와 보러 가겠어, 새로운 세계를
무엇이 기다리더라도, 살아갈 의미를 깨달았으니까
언제가 됐든 미로 같은 시대, 해답이라곤 없고
더듬더듬 헤매기만 하며 막무가내로 나아가네
미숙한 실수도, 짊어진 상처도
어느샌가 힘으로 바뀌어 미래를 여는 빛이 되네
무엇이 정답이고 잘못인가
하는 건 아무도 모르지만
자기 가슴에 생겨난 마음은
거짓이 아냐
언제가 됐든 미로 같은 시대, 해답이라곤 없고
더듬더듬 헤매고 멈칫하고 하면서 우리는 살아가네
이 가슴에 생겨난 마음이 힘으로 바뀌네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까지든 갈 수 있어, 미래를 이끌 빛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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