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ポラリス
폴라리스
Polaris
작사 aimerrhythm
작곡 飛内将大
노래 Aimer
K1kjy1XLx7I
沈黙の夜凪に漂った小さな船は
体中 傷を背負った 旅人のせた ゆりかごになった
悲しげなその寝顔は もう誰も 寄せ付けないそぶり
ここが今 どこか知らずに 北へ 北へただ向かう
つないだはずの その手が ほどけていく
君はまるで はじめから "愛されること"が できないみたいだ
いつだって 途惑って 帰ることもできなくなって
「助けて」って叫んでるだけで 届かなくて 悲しくて
「僕は一人だ…」
そんなこと もう言わせない
日々揺れる心に 浸みこんだ昨夜の雨が
傷跡の上を流れる 過去を消し去るように
つないだはずのロープは ほどけていた
船はまるで はじめから 留まることなんて できないみたいだ
いつだって 途惑って 帰ることもできなくなって
「見つけて」って叫ぶ声は まだ 届かなくて 寂しくて
膝を抱いて待っている
「僕は一人だ…」
いつだって 彷徨って 叫ぶこともできなくなって
闇の中を ただただ 歩いた
「そうやって生きてきた僕は一人だ…」
そんなこと もう言わせない
強がりだけの決意が 水面を舞う
それはまるで はじめから 空を飛ぶことが できるみたいだ
いつだって 誰だって 帰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て
「見つけて」って叫んでみるけど
届かなくて 寂しくて 膝を抱いて待っている みんな一人で
いつだって 彷徨って 辿る道もない波の上
船はすすむ ただ 漂いながら
そうやって生きていく 今は二人で
行く先は知らない
いつだって 傍にいて こらえきれず泣きだしたって
闇の中を かすかに照らすよ
そうやって生きてきた君のためだけの
ポラリスになりたい
치음모쿠노 요나기니 타다요옷타 치이사나 후네와
카라다쥬우 키즈오 세오옷타 타비비토 노세타 유리카고니 낫타
카나시게나 소노 네가오와 모오 다레모 요세츠케 나이 소부리
코코가 이마 도코카 시라즈니 키타에 키타에 타다 무카우
츠나이다 하즈노 소노 테가 호도케테유쿠
키미와 마루데 하지메카라 "아이사레루 코토"가 데키나이 미타이다
이츠닷테 토마돗테 카에루 코토모 데키나쿠 낫테
「타스케테」엣테 사케은데루 다케데 토도카나쿠테 카나시쿠테
「보쿠와 히토리다…」
손나 코토 모오 이와세나이
히비 유레루 코코로니 시미코은다 유우베노 아메가
키즈아토노 우에오 나가레루 카코오 케시사루 요오니
츠나이다 하즈노 로-프와 호도케테 이타
후네와 마루데 하지메카라 토도마루 코토 난테 데키나이 미타이다
이츠닷테 토마돗테 카에루 코토모 데키나쿠 낫테
「미츠케테」엣테 사케부 코에와 마다 토도카나쿠테 사비시쿠테
히자오 다이테 맛테이루
「보쿠와 히토리다…」
이츠닷테 사마욧테 사케부 코토모 데키나쿠 낫테
야미노 나카오 타다 타다 아루이타
「소오얏테 이키테키타 보쿠와 히토리다…」
손나 코토 모오 이와세나이
츠요가리 다케노 케츠이가 미나모오 마우
소레와 마루데 하지메카라 소라오 토부 코토가 데키루 미타이다
이츠닷테 다레닷테 카에루 코토가 데키나쿠 낫테
「미츠케테」엣테 사케은데 미루케도
토도카 나쿠테 사비시쿠테 히자오 다이테 맛테이루 민나 히토리데
이츠닷테 사마욧테 타도루 미치모 나이 나미노 우에
후네와 스스무 타다 타다요이나가라
소오얏테 이키테이쿠 이마와 후타리데
유쿠사키와 시라나이
이츠닷테 소바니 이테 코라에 키레즈 나키다시탓테
야미노 나카오 카스카니 테라스요
소오얏테 이키테키타 키미노 타메다케노
포라리스니 나리타이
침묵의 잔잔한 밤을 표류하던 작은 배는
온 몸에 상처를 짊어진 여행자를 태운 요람이 되었네
슬픈 기색의 그 잠든 모습은 더 이상 누구도 감히 다가가지 못할 풍채
여기가 지금 어딘지도 모른 채 북쪽으로 북쪽으로 그저 나아가네
맞잡았을 그 손이 풀어지네
그대는 마치 처음부터 "사랑받는 것"이 불가능한 모양이야
언제나 망설이다 돌아가지도 못하게 돼서
「도와달라」고 외치고만 있고, 전해지지 않아서 슬퍼서
「나는 혼자다…」
그런 소린 이제 못 하게 하겠어
나날이 흔들리는 마음에 스며든 어젯밤 비가
상처자국 위를 흐르네, 과거를 지워버리듯이
연결돼있었을 로프는 풀려있었네
배는 마치 처음부터 머무는 게 불가능한 모양이야
언제나 망설이다 돌아가지도 못하게 돼서
「찾아달라」고 외치는 목소리는 아직 전해지지 않아서 슬퍼서
웅크리고 앉아 기다리고 있어
「나는 혼자다…」
언제나 방황하다 외치지도 못하게 돼서
어둠 속을 뚜벅뚜벅 걸어갔지
「그렇게 살아온 나는 혼자다…」
그런 소린 이제 못 하게 하겠어
허세뿐인 결의가 수면을 떠도네
그건 마치 처음부터 하늘을 날 수 있는 모양이야
언제나 누구나 돌아가지 못하게 돼서
「찾아달라」고 외쳐보지만
전해지지 않아서 슬퍼서 웅크려 앉아 기다리고 있어, 다들 홀로
언제나 방황하면서 따라갈 길도 없는 파도 위에서
배는 나아가지 그저 표류하면서
그렇게 살아가지, 지금은 둘이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른다네
언제나 곁에 있으면서 참지 못하고 울음이 나오더라도
어둠 속을 희미하게 비추네
그렇게 살아온 그대만을 위한
북극성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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