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雨、キミを連れて
비, 그대를 데리고
작사 ryo(supercell)
작곡 ryo(supercell)
노래 EGOIST
ECuHUVaLdlw
突然降り出した雨
土煙をあげて
この街に落ちてきた
ごうごう 音立て
傘を持たぬ人たちは
濡れ競う
生者の群れ
二人眺めてたんだ
当てもなく
何処行く?
途方にくれる世界の隅っこ
小さなトンネルに閉じこもって
ついたため息 あくびで答える
キミの手を強くぎゅっと握った
世界はモノクロのまま走る
大粒の雨 地面を叩く
当たり前の言葉が欲しくって
わからずや キミは臆病者
私の気持ちなんか知らないで
もっと強く
その手で握りしめて
ゆるく繋いだこの手
降り止まないこの雨
途方にくれた二人
小さなこのトンネル
キミの顔を見上げて
見つけたこの感情
頼りなくて温かい
遠くで轟く雷が
キミの手を強くぎゅっとさせた
世界はモノクロのまま走る
大粒の雨 地面を叩く
当たり前が案外遠くって
わからずや キミは臆病者
私の気持ちなんか知らないで
もっと強く
その手は握れるのに
握れるのに
世界はモノクロのまま走る
増してく激しさ 二人ぼっち
言葉探し またため息をついた
わからずや キミは臆病者
私の気持ちなんか知らないで
もっと強く
その手で握りしめて
世界はモノクロのまま走る
大粒の雨 地面を叩く
当たり前の言葉が欲しくって
わからずや キミは臆病者
私の気持ちなんか知らないで
もっと強く
その手で握りしめて
その手でもっと握りしめてよ
토츠제은 후리다시타 아메
츠치케무리오 아게테
코노 마치니 오치테키타
고오고오 오토 타테
카사오 모타누 히토타치와
누레 키소우
세이쟈노 무레
후타리 나가메테탄다
아테모 나쿠
도코 유쿠?
토호오니 쿠레루 세카이노 스믹코
치이사나 토은네루니 토지코못테
츠이타 타메이키 아쿠비데 코타에루
키미노 테오 츠요쿠 규읏토 니깃타
세카이와 모노쿠로노 마마 하시루
오오츠부노 아메 지메응오 타타쿠
아타리마에노 코토바가 호시쿠읏테
와카라즈야 키미와 오쿠뵤오모노
와타시노 키모치나응카 시라나이데
모옷토 츠요쿠
소노 테데 니기리시메테
유루쿠 츠나이다 코노 테
후리야마나이 코노 아메
토호오니 쿠레타 후타리
치이사나 코노 토은네루
키미노 카오오 미아게테
미츠케타 코노 카은죠오
타요리나쿠테 아타타카이
토오쿠데 토도로쿠 카미나리가
키미노 테오 츠요쿠 귯토 사세타
세카이와 모노쿠로노 마마 하시루
오오츠부노 아메 지메응오 타타쿠
아타리마에가 아응가이 토오쿠읏테
와카라즈야 키미와 오쿠뵤오모노
와타시노 키모치나응카 시라나이데
모옷토 츠요쿠
소노 테와 니기레루노니
니기레루노니
세카이와 모노쿠로노 마마 하시루
마시테쿠 하게시사 후타리보옷치
코토바 사가시 마타 타메이키오 츠이타
와카라즈야 키미와 오쿠뵤오모노
와타시노 키모치나응카 시라나이데
모옷토 츠요쿠
소노 테데 니기리시메테
세카이와 모노쿠로노 마마 하시루
오오츠부노 아메 지메응오 타타쿠
아타리마에노 코토바가 호시쿠읏테
와카라즈야 키미와 오쿠뵤오모노
와타시노 키모치나응카 시라나이데
모옷토 츠요쿠
소노 테데 니기리시메테
소노 테데 못토 니기리시메테요
갑자기 내리기 시작한 비
흙먼지를 일으키며
이 길에 떨어졌네
요란하게 소리 내며
우산이 없는 사람들은
앞다투어 젖은
생자의 무리
두 사람은 지켜봤지
정처도 없이
어딜 가지?
답이 없는 세계 한 구석
작은 터널에 틀어박혀
내쉰 한숨엔 하품으로 대답하네
그대의 손을 강하게 꼭 잡았네
세계는 빛을 잃은 채 질주하네
굵은 빗방울이 지면을 내리치네
당연한 말이 필요해서
고집불통 그대는 겁쟁이
내 마음 알 생각 마
좀 더 세게
그 손으로 움켜잡아 줘
느슨하게 이어진 이 손
그치질 않는 이 비
어쩔 줄 모르는 두 사람
작은 이 터널
그대의 얼굴을 올려다 보며
바라본 이 감정
의지 안 되고 따뜻하네
저 멀리서 울려 퍼지는 천둥이
그대의 손을 강하게 꽉 쥐게 만들었어
세계는 빛을 잃은 채 질주하네
굵은 빗방울이 지면을 내리치네
당연한 게 의외로 멀어서
고집불통 그대는 겁쟁이
내 마음 알 생각 마
좀 더 세게
그 손은 쥘 수 있을 텐데
쥘 수 있을 텐데
세계는 빛을 잃은 채 질주하네
더해지는 격렬함, 단둘이서
말을 찾으며 또 한숨을 쉬었네
고집불통 그대는 겁쟁이
내 마음 알 생각 마
좀 더 세게
그 손으로 움켜잡아 줘
세계는 빛을 잃은 채 질주하네
굵은 빗방울이 지면을 내리치네
당연한 말이 필요해서
고집불통 그대는 겁쟁이
내 마음 알 생각 말고
좀 더 세게
그 손으로 움켜잡아 줘
그 손으로 좀 더 움켜잡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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